▣ 한중 콘크리트공사
1. 한중 콘크리트 적용 기준
● 하루의 평균기온이 4℃ 이하가 예상되는 조건일 때는 콘크리트가 동결할 염려가 있으므로
한중 콘크리트로 시공하여야 한다.
● 한중 콘크리트를 시공할 때는 콘크리트가 동결되지 않아야 하며, 또 한랭 기온에서도
소요의 품질이 얻어지도록 적절한 조처를 하여야 한다.
2. 한중 콘크리트 구성 재료
● 골재가 동결되어 있거나 골재에 빙설이 혼입된 골재는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.
● 방동ㆍ내한제 등의 특수한 혼화제를 사용할 때는 품질이 확인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.
● 재료를 가열할 경우, 물 또는 골재를 가열하는 것으로 하며, 시멘트는 어떠한 경우라도
직접 가열할 수 없다. 골재의 가열은 온도가 균등하게 되고 또 건조되지 않는 방법을 적용하여야 한다.
● 재료를 가열했거나 재료의 온도를 알 수 있을 때 비빈 직후 콘크리트의 온도는 적절한 식으로
계산하여 적용할 수 있다.
3. 한중 콘크리트 배합기준
● 한중 콘크리트에는 공기연행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
● 단위 수량은 초기동해를 적게 하기 위하여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
되도록 적게 정하여야 한다.
● 한중 콘크리트의 배합은 초기동해에 필요한 압축강도가 초기양생 기간 내에 얻어지고,
콘크리트의 설계기준 압축강도가 소정의 재령에서 얻어지도록 정하여야 한다.
● 물-결합재 비는 원칙적으로 60% 이하로 하여야 한다.
● 콘크리트를 비빈 직후의 온도는 기상 조건, 운반 시간 등을 고려하여 타설할 때 소요의
콘크리트 온도가 얻어지도록 하여야 한다.
● 가열한 재료를 믹서에 투입하는 순서는 시멘트가 급속 응결하지 않도록 정하여야 한다.
● 콘크리트를 비빈 직후의 온도는 배치마다 변동이 작아지도록 관리하여야 한다.
4. 한중 콘크리트 타설방법
●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구조물의 단면 치수,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하여 5~20℃의
범위에서 정하여야 한다. 기상 조건이 가혹한 경우나 부재 두께가 얇을 경우에는 칠 때의
콘크리트의 최저온도는 10℃ 정도를 확보하여야 한다.
●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 철근이나, 거푸집 등에 빙설이 부착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.
● 콘크리트를 타설할 마무리된 지반은 콘크리트 타설까지의 사이에 동결하지 않도록 시트
등으로 덮어놓아야 한다. 이미 지반이 동결된 경우에는 적당한 방법으로 이것을 녹인 후
콘크리트를 타설하여야 한다.
● 타설이 끝난 콘크리트는 양생을 시작할 때까지 콘크리트 표면의 온도가 급랭할 가능성이 있으므로
,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즉시 시트나 기타 적당한 재료로 표면을 덮고 특히, 바람을 막아야 한다.
5. 한중 콘크리트 초기 양생
● 콘크리트 타설이 종료된 후 초기동해를 받지 않도록 초기양생을 실시하여야 한다.
초기양생 방법 및 양생 기간은 외기 온도, 배합, 구조물의 종류 및 크기 등을 고려하여 정하여야 한다.
● 콘크리트는 타설 후 초기에 동결하지 않도록 잘 보호하여야 하고, 특히 구조물의 모서리나
가장자리의 부분은 보온하기 어려운 곳이어서 초기동해를 받기 쉬우므로 초기양생에 주의하여야 한다.
● 콘크리트를 타설한 직후에 찬바람이 콘크리트 표면에 닿는 것을 방지하여야 한다
● 매스 콘크리트의 초기양생은 단열 보온 양생에 준하여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콘크리트의 온도,
시멘트의 종류, 시멘트량, 혼화제의 종류, 부재의 주변 온도 및 구속조건 등에 따라 콘크리트의 중심
온도가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도록 하고, 또한 부재의 온도 차이가 크지 않도록 계획하여야 한다.
● 단면의 두께가 얇고 보통의 노출 상태에 있는 콘크리트는 초기양생 종료 후 계속 특별한 보온
양생하지 않는 경우 콘크리트 노출면은 시트, 기타 적절한 재료로 덮어서 초기양생 완료 후
2일간 이상은 콘크리트의 온도를 0℃ 이상으로 보존하여야 한다.
6. 한중 콘크리트 보온 양생
● 한중 콘크리트의 보온 양생 방법은 급열 양생, 단열 양생, 피복양생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
● 콘크리트에 열을 가할 경우에는 콘크리트가 급격히 건조하거나 국부적으로 가열되지 않아야 함
● 급열 양생을 실시하는 경우 가열설비의 수량 및 배치는 시험 가열을 실시한 후 결정하여야 한다.
● 단열 양생을 실시하는 경우 콘크리트가 계획된 양생 온도를 유지하도록 관리하며 국부적으로
냉각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.
● 보온 양생 또는 급열 양생을 끝마친 후에는 콘크리트의 온도를 급격히 저하하지 않아야 한다.
● 보온 양생이 끝난 후에는 양생을 계속하여 관리 재령에서 예상되는 하중에 필요한 강도를
얻을 수 있게 실시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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